바야흐로..

from 분류없음 2009/06/21 20:55
요즘의 광고들은
물건을 사라고,
내 기업이 잘났다고
말하지 않는다

그저
물건이 좋아지게끔,
기업이 마음에 들게끔
느낌만 남겨둔다

buy me가 아닌 love me
이건 PR이 아닌가?

어느새 광고도 PR처럼 되어가고 있다


바야흐로
지금부터
PR의 시대?
2009/06/21 20:55 2009/06/21 20:55